알라딘광고5


[NOTICE] Easeful Days.... Ver.1.7 Today IS

[ Easeful ]
 a. 마음 편한, 안락한, 편안한;태평스러운, 안일한 easeful·ly ad. easeful·ness n.


개인적인 공간이라고 하기엔 너무 열려있는 공간.
내 이야기를 전부다 쓰려고 만들었지만, 그렇게 못하는 공간.
평범한 이야기가 대다수고, 잡담이 80% 이상을 차지하는 공간.
못찍는 사진이지만, 그나마 유일하게 인터넷에 공개하는 공간.
내겐, 그냥 마음 편한 곳입니다.
오시는 분들에게도 그러했으면 좋겠네요 ^^

<안내>
1. 트랙백 하실때, 같은 트랙백은 꼭 한번만 해주세요 (2번이상 하시면 제가 살짝 삭제해드림)
2. 개인적인 내용이나, 흔적남기기는 이 글의 댓글을 이용바랍니다 ^^
3. 개념없는 인간들의 댓글은 알아서 삭제해드립니다. (욕설 및 광고 등등)
4. 억지로 글 안읽어주셔도 됩니다. 제글이 맘에 안드시면 악플달지 마시고 그냥 쌩까주세요.


Last Updated 2010.11.20

[Football is #40] 안정환의 은퇴, 그를 추억하다.. Football IS


딱 10년전 2002년 월드컵 16강 이탈리아전, 모두 승부차기를 생각하고 있을때 천금의 골든골을 성공시키며 8강진출의 최대 공을 세운 그가 오는 31일 기자회견을 갖고 선수생활을 접는단다. 1998년 K리그 르네상스를 이끌며 프로축구인기에 한몫 단단히 한 그가 벌써 은퇴라니... 사실 쫌 믿기지 않는다.

나에게 있어서 안정환의 첫인상은 그냥 잘생기고 기술좋은 선수로 기억된다. 그리고 축구도 잘하는데 얼굴까지 잘생긴 선수라서 팬들을 항상 몰고다니는 선수였다. 2000년 부산아이콘스를 떠나 이탈리아를 갔을때만 해도, 잘하긴 하지만 월드컵에서 큰 일을 낼거라곤 생각치 못했다. 왜? 글쎄;; 그냥 그랬다. 별다른 이유도 없이 말이다. ㅎㅎ

안정환에 있어서 이탈리아전은 평생 잊지 못할 경기가 아닐까? 전반전 PK찬스를 날려먹고, 나머지 시간내내 마음고생하면서 경기를 치뤘을텐데 그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었으니.. 지옥과 천당을 오간 대표적인 사례이니 말이다. 그리고 그 경기에서 붙여진 별명 '반지의 제왕'.. 예전에 인터뷰에서 그 반지 세레모니가 미리 준비한게 아니라고 한것 같은데.. 즉흥적인 세레모니가 그의 별명을 하나 더 선물해준 샘이된 것이다.

안정환하면 또 생각나는 골이 하나가 더 있다.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이 골이 아마 안정환이 축구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골이라고 했던것 같다. 아님 말구 ㅋ) 바로 2000년 12월 도쿄에서 있었던 한일전의 선제골이다~ 이 골 진짜 대박이다!
(당시 선제골 장면 보러가기 => http://blog.naver.com/gokenji84/140009448947 )


이 골도 기가 막힌다~ ㅋㅋ

멋진골을 기준으로 비교했을때 이탈리아전 골든골 보다 이 골이 훨씬~ 더 멋있다! 이 골 장면보고, 괜히 안정환을 테크니션이라 부르는게 아니었구나 싶었다. 특히나 이때는 이탈리아 진출후 얼마되지 않았을때로 알고 있는데.. 유럽진출이 선수를 이렇게 발전시키는 건가 싶었다. 물론 이전에도 K리그에서 안정환은 날라다녔다 ㅋㅋ

클럽팀 이야기가 나오면, 사실 안정환은 좀 안쓰럽다. 천하의 안정환이 저니맨이 될 것이라곤 정말 상상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박지성처럼 좋은팀에서 안정적으로 플레이 했으면 훨씬 더 잘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한팀에 오래 머문적은 없지만, 안정환 처럼 많은 축구리그를 경험해본 선수도 드물것이다. 생각하기 나름일듯 싶다. 여러 리그를 경험해본다는 것도 축구선수에게는 어쩌면 행운일지도.. 물론 그게 자의적이진 않았던 게 문제이긴 하지만. K리그에서 시작해, 이탈리아, 일본, 프랑스, 독일을 거쳐 중국까지... 전세계가 안정환을 필요로 했구나.

그리고 진짜 진짜 아쉬운 점! 은퇴와 선수연장의 기로에서 은퇴를 선택한 점이다. 단 1년이라도 K리그팀에 소속되어서 마지막 투혼을 불태우는 그의 모습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싶었던 것은 나뿐만이 아닐것이다. 난 이 점이 제일 아쉽기만 하다.

난 축구협회는 2002년 월드컵 멤버들의 은퇴를 돌봐줄 필요가 있다고 본다. 2002년 4강의 영웅들이 은퇴식하나 없이 기자회견 하나로 선수생활 마무리하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예의가 아니다. 좋은 선례를 만들어놔야 다음 선수들에게도 국민들에게 환호받으면서 정든 그라운드를 떠나야 하지 않을까? 2월말에 3차예선 마지막경기전에 분명히 친선전을 갖는다면... 안정환 꼭 은퇴식 해주자.. 안정환은 그럴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본다.

2010년 월드컵때 당당히 국가대표로 승선은 했지만, 한경기도 뛰지 못하는 그를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 언제나 그라운드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여줄 것 같은 안정환이 경기를 뛰지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건 안정환 탓도, 지휘했던 허정무 감독의 탓도 아니다. 어쩌면 너무 자연스러운 부분일것이다. 하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아쉬움은 어쩔 수 없나보다.

더 뛰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더 컸지만..
당신의 은퇴결정에 존중합니다.
축구선수로써 국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축구선수 안정환을..



기억하는가? 안정환이 출연했던 야다의 이미슬픈사람 뮤직비디오~







[리뷰] 짧아서 아쉬웠던 SBS 설날특집 드라마 <널 기억해> Sports & Enter

김병만의 연기도전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SBS-TV 설특집 드라마 <널 기억해>는 어쩌면 참 흔히 볼 수 있는 설정에 뻔한 드라마일지도 모른다. 사랑인지 우정인지 애매한 세 사람의 관계부터, 바보같지만 착한 덕수(김병만 분) 그리고 회사내 치열한 경쟁이 싫어 사직서를 내고 가게를 운영하는 은수(이영은 분)와 자기성공을 위해서는 모든지 하는 강수(김진우)는 어떻게 보면 예전 드라마에서 봐왔던 것 같이 참 많이 본 캐릭터들이다. 하지만 뻔한설정이 드라마속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특징을 캐치하는데는 쉬워서 시청하는 입장에서는 극전개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 긍정적인면도 있다. 이 드라마가 그랬다. '고등학교때 만난 친구들의 20년후의 우정이야기'로 딱 정리가 된다.

이렇듯 이 세사람은 20년이 지났지만, 변치않는 우정을 보여준다. 세사람의 우정에 약간의 금이 시작하는 것은 강수의 회사와 집에서의 스트레스때문일까? 모든것이 지쳐있던 강수에게 어쩌면 우정은 사치라고 생각했나 보다. 

개그맨 김병만은 정말 달인인가? 이 드라마에서 김병만의 연기는 나쁘지 않았다. 아주 좋았다고 하기엔 약간 어색한 부분도 보였기에 극찬을 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보지만(개인적인 사견임다^^), 첫 정극도전 치고는 무리없이 소화한 것 같다. 이 때문에 드라마가 끝난후에도 김병만은 계속해서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한 걸 보면... 김병만의 정극도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슈화되기에 충분했던것 같다.

이영은은 어떻게 보면 참 안뜨는 배우중에 한명인 것 같다. 참 예쁜 외모에 연기도 꽤 괜찮은데, 왜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하지 못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배우가 정말 배역하나 잘 맡으면 확~ 뜰텐데.. 그런 점에서 그동안 나온 드라마중에 대표작은 딱히 꼽을 수 없는게 아쉽다.

김진우는.... 개인적으로는 처음 본 배우여서, 딱히 할말은 없다 ㅠㅠ... 지못미..

여튼, 다시 극으로 돌아와서 강수의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강수는 항상 웃음끼하나 없는 냉혈한 모습만 보여준다. 뭔가 걱정이 많고 미래에 대해 불안해 하고, 고지식한 어머니가 싫은 그런 고민많은 사람이다.

이런 강수가 걱정스런 은수는 나름 강수에 대해 많은 신경을 써주지만, 이 조차도 가식으로 느낀 강수는 결국 은수에게 화를 내고.. 이 일을 빌미로 사이가 멀어지만도 하지만, 20년 우정은 어떻게 보면 이런 사소한 싸움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또하나의 반전, 바로 강수 어머니의 사고소식.

장을 치룬 강수는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면서 악착같이 살아오신 어머니에 대해 가슴아파하고, 이 사건이 기점으로 세 사람은 각자의 길에 더 몰두하게 된다. 극에서 세 사람간에 화해장면이 크게 부각되지는 않지만, 은수가 강수와 덕수에게 준 열쇠고리는 그를 증명하는게 아닐까?

설 특집극 답게 엔딩은 역시 해피엔딩이다. 

해외로 떠나려는 은수에게 강수가 자신의 가게를 나눠서 선물가게를 열어줌으로써, 은수를 잡은 것. 그리고 둘은 결혼을 약속하며 극을 마친다.

처음 제목을 짧아서 아쉬웠다고 한것은 캐릭터에 대한 이해는 쉽지만, 이들의 과거가 너무 적게 나와서 각자의 20년동안의 일들을 더 알고 싶어서였다. 좀 더 길게 했어도 좋았을 법한 드라마가 아니었을까? 

그나저나, 김병만은 정말 못하는게 없구나..

그만큼 노력하기 때문이겠지? 올해는 꼭 어느방송사건 대상 탔으면 좋겠다.



아이유 신인시절때 굴욕 ㅠㅠ Sports & Enter

ㅋㅋㅋㅋㅋ
미아의 아이유~

이제는 대세가 되버린 아이유..
사실 저때는 노래가 어두운 스타일이어서 그런지...
스타일도 살짝 어둡군요;;
이러면, 사진도 굴욕인가?

뭐 어때요..
이미 대세인데;;ㅋㅋ






현빈의 예명, 직접 의뢰했다! - but, 동명이인은 괴로워~ ㅠㅠㅋㅋ Best Reply


현빈이 신인시절에 자신의 본명대신에 사용할 이름을
 직접 작명소로 찾아가 의뢰했다는 사실을
어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보도되었네요~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따라가서 기사를 읽으시면 되고요~
여기에 따라온 베플이 바로~



ㅋㅋㅋ
동명이인은 괴롭습니다

---------------------------------------------------------------

왠지 공감이 가서. ㅋㅋㅋ 퍼와요.
버스에서 보다가 빵 터졌어요~ ㅋㅋ


(추가) 이글루스에서 저작권 관련하여 기사제목을 뺀 내용을 삭제하고 댓글만
퍼왔습니다. 이 것도 저작권 위반인지는 모르겠네요
이글루스 운영자님들이 판단하시고, 다시 연락주세용.
혹은 저작권위반이라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tweet

SIDES1

구글1

통계 위젯 (화이트)

35280
35
25729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