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Easeful Days.... Ver.1.3 Today IS

[ Easeful ]
 a. 마음 편한, 안락한, 편안한;태평스러운, 안일한 easeful·ly ad. easeful·ness n.


개인적인 공간이라고 하기엔 너무 열려있는 공간.
내 이야기를 전부다 쓰려고 만들었지만, 그렇게 못하는 공간.
평범한 이야기가 대다수고, 잡담이 80% 이상을 차지하는 공간.
못찍는 사진이지만, 그나마 유일하게 인터넷에 공개하는 공간.
내겐, 그냥 마음 편한 곳입니다.
오시는 분들에게도 그러했으면 좋겠네요 ^^

<안내>
1. 트랙백 하실때, 같은 트랙백은 꼭 한번만 해주세요 (2번이상 하시면 제가 살짝 삭제해드림)
2. 개인적인 내용이나, 흔적남기기는 이 글의 댓글을 이용바랍니다 ^^
3. 이글루스 링크교환 하실분!! 댓글로 말씀해주시면 답방후 링크추가해드릴께요~ 많이좀 ㅠㅠ 
    이글루스 인맥을 넓힐 수 있도록~ (굽신) 상부상조해요~우리ㅋㅋ



크레용신짱(짱구는 못말려) 움짤 두번째!! AniGIF


퍼가시는것은 허용합니다만
반드시 제블로그(
http://easeful.egloos.com)로
출처 밝히시길 바랍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퍼가시는것은 허용합니다만

반드시 제블로그(
http://easeful.egloos.com)로

출처 밝히시길 바랍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퍼가실때 출처 꼭 남겨주세요!!!

댓글로 퍼가시는곳도 남기세요!!!

스키장에 가다. Travel and Memory..

3년만인가?
매년 겨울시즌마다...
가고파했던 곳... 스키장!!
뭐... 꼭 가야하는 필수코스는 궂이 아니라는걸 알지만서도, 왠지 스키장에 새하얀 눈을 보면..
나이가 먹어도, 왠지 설레이는 건 어쩔수 없나보다.. ㅎㅎ
그래서 이번 여행을 계획하면서도, 확답을 안주는 친구들때문에 약간은 힘들었지만서도~
어쨋든 여행은 즐거웠으니까! 그걸로 된거다.. ㅎㅎ


그냥 가까운 지산리조트~


헉.. ㅡ.ㅡ;;; 이 아이팟터치 망할놈의 업데이트 ㅠㅠㅠㅠㅠ Today IS


3.1.3 ㅡ.ㅡ업데이트했더니

해킹툴이 먹히지 않는다..

헐!!!!!!!!!!!!!!!!!!!!!!!!!!!!!!!!!!!!!!!!!!!!!!!!!!!!!!!!!!!!

ㅡ.ㅡ;;; 우리팀장님이 열심히 홈런배틀 골든볼 모아놓으셨는데;;

싹 날릴판 ㅠㅠ

안됏!!!!

탈옥하신분들 3.1.3 으로 -_-;; 업데이트 하지마세요;;;

당분간은요;;;


recently days... Today IS


[1]
대학칭구들과 스키장에 간다.
2/5~6 장소는 지산스키장...
이번 엠티의 총대를 맺다...
지난 여름엠티에도 총대를 맺는데, 이번에도 내가 맺다.
할사람도 보이질 않고, 다들 귀찮아 하고, 바쁘다..
내가 가장 안바쁜건가? 나도 나름대로 사회생활하고 열심히 하는데..
역시, 우리회사만큼 맘 편한 회사도 드물긴 하지만....
그래도!!!!! 다음 여름엠티는 다른사람이 좀 하자...
난 이번에 엠티총대매고, 운전까지 해야한다구!!
ㅠㅠ


[2]
생일은 12월말이지만, 지난 1월말 (이제 2월이니까) 생일선물을 받았다.
그것은 바로 '환상의 커플 DVD'..
2006년말에 정말 재밌게 봤던 이 드라마는...
한예슬을 톱스타 반열에 올려놨지만, 한예슬은 이 드라마를 끝내고
1년을 쉬었고, 그 이후에 영화를 개봉했지만.. 그 영화는 망했지..
다행히 요즘 <클스>를 통해서 재기에 성공한 듯 보인다. 오지호는 <추노>!
이제 예전에 팔았던 <네멋대로해라>를 다시 구해볼까 생각중이다 ㅡ.ㅡ;;


[3]
오늘 일요일, 아니 어제 일요일 ㅡㅡ;
부모님과 마트에 갔다. 처음에는 코스트코를 갔지만, 어머니가 못산게 있다고 해서
이마트도 다시 가야했다. 코스트코는 대량으로 물건 살땐 좋지만, 장보기에는 썩
좋은것 같진 않았다. 우선적으로 물건이 이마트에비해 적고 대량판매가 많아
조낸 비싸다. 과자하나를 살려고해도 기본 8천원씩은 줘야한다(대량이므로)
안사려고 했지만, 이거먹을래? 저거먹을래? 하시길래.. 그냥 쿠키하나와 바나나우유를
골랐다. 둘다 동네에 있는 마트임에도 2시간 반이 소요;;;
밥도 못먹고 따라가서 그런지 배고프고 ㅎㅎ...


[4]
특히 회사에서 일할때
날짜를 쓰는 일이 종종 있는데,
2010년 이라는 이숫자가 왜이렇게 낯설지?
그냥 2010년 막연하게 독일월드컵 끝나고...
"4년뒤에 2010년에 월드컵이 있겠군" 한것 밖에 없는데
순식간에 4년이 흘렀어......
하긴, 나에겐 중간에 2년이란 시간이 참 빨리갔으니까...
그래도 세월은 참 빠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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