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Easeful Days.... Ver.1.0 Today IS

[ Easeful ]
 a. 마음 편한, 안락한, 편안한;태평스러운, 안일한 easeful·ly ad. easeful·ness n.


개인적인 공간이라고 하기엔 너무 열려있는 공간.
내 이야기를 전부다 쓰려고 만들었지만, 그렇게 못하는 공간.
평범한 이야기가 대다수고, 잡담이 80% 이상을 차지하는 공간.
못찍는 사진이지만, 그나마 유일하게 인터넷에 공개하는 공간.
내겐, 그냥 마음 편한 곳입니다.
오시는 분들에게도 그러했으면 좋겠네요 ^^

[방명록이 없으므로, 이 포스트의 댓글을 이용해주시면 매우 감사^^]

으아... Today IS


확실히 생각하는것처럼 일이 풀리지 않았을때..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건
참 슬픈일이라네..
제길 ㅠㅠ^

주문이라도 외워야하나?
아브라카다브라~
ㅋㅋㅋㅋㅋ


근데, K리그엿맹은 챔피언쉽도 스폰서 못구한건가?? Sports & Enter

이따구로 할꺼면 때려쳐라!!


K리그엿맹(절대오타아님)은..

챔피언쉽만을 따로해 스폰서를 구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챔피어쉽이 코앞에 다가왔는데..

스폰서구했다는 뉴스는 찾아볼수가 없네요?

진짜...

리그 스폰서도 못잡더니

정말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는 챔피언쉽마저 스폰서를 못구하는건가요?

엿맹 진짜 대단하네요..

아무리 경제가 어렵다고해도, 스폰서하나 제대로 못잡아서야..

후에 법인이 된다한들 뭐가 달라질까요?

정말 엿맹은 답이 없군요

조낸 한심한 엿맹;;;


[Football is #10] 유럽진출실패는 축구선수로써도 실패인가? Football IS


올 여름, EPL에 진출했던 김두현이 예전 소속팀인 수원으로 복귀했다. 이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김두현의 유럽진출의 실패를 이야기하곤 한다. 그러나, 과연 김두현은 EPL에서 실패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 왜 유독 우리나라사람들은 유럽진출후 적응못하고 돌아오면 '실패'라는 올가미를 씌우는 것일까?

사실 '유럽진출' 자체가 대단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결과만을 생각해 선수들을 폄하는 경향이 짙은것 같아서 안타깝기까지하다. 유럽진출실패 가장 혹독하게 치룬 선수는 아마 이동국이 아닐까 싶다. 2002년 독일, 2007년 잉글랜드로 유럽진출을 이뤘지만 현지적응실패로 인한 K리그유턴은 그를 '국내용' 으로 만들어버렸다. 사실, 이동국은 국내에서만 축구했으면 분명히 올해 이전에 득점왕도 했을거고, K리그 우승도 시킬수 있는 선수다. 하지만, 그는 유럽축구로의 모험을 택했고,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분명 그의 축구인생에 있어서 값진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 물론 그런 인터뷰를 많이 봐왔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축구팬들은 이미 유럽에 진출해 성공한 박지성, 이영표등에 빗대어 그를 '국내용' 이라고 폄하하기 시작했고, 그가 이전에 국대에서 보여줬던 활약은 잊어버린지 오래다. 지난 축구대표팀에서 이동국이라는 선수는 분명 '나름 할만큼 한 선수'라고 난 생각한다. 그런 그가 유럽에서 실패했다고 욕이나 하고있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그는 K리그에서 EPL로 직행한 첫번째 선수라는 점에서 분명 값어치있는 플레이어다.

또한, 어느나라에도 있겠지만 유독 한팀에서 오래뛰고있는 선수가 더러 있다. 맨유의 긱스처럼, 수원에 이운재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이들은 현실에 안주하는 모험을 하지 않는 선수라고 치부해야 할까? 치부할 사람도 없고 오히려 이런 선수들을 사람들은 더 좋아한다. 선수들 마다 특성이 좀 다를뿐인데, 물론 EPL와 K리그는 다르다고 반박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국축구선수의 유럽진출 자체에 대한 도전보다는 성공/실패의 잣대에만 얽메이는것 같다는 것이다.

성공하면 좋겠지만, 꼭 성공하지 못해도 다시 K리그에 돌아와도..
우리선수로, K리거 그 자체만으로도 박수받을 수 있는 날이 왓으면 좋겠다..
실패하면 어떠한가.. 어차피 그들은 우리선수인데..
좀 더 우리선수를 아꼈으면 참 좋겠다.



신세경이 여러분들한테 묻습니다!! Reply Collection

네이트에서 신세경이 네티즌에게 물어보는 페이지가 열렸습니다!
네티즌들은 신세경의 질문에 과연 어떻게 답했을까요?
최근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신세경의 질문은 아래와 같이 3가지였는데요.
우리의 네티즌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빵~ 터졌네요..
(요새 지붕뚫고하이킥 넘 재미써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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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러는 분명 진심일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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