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Easeful Days.... Ver.1.0 Today IS

[ Easeful ]
 a. 마음 편한, 안락한, 편안한;태평스러운, 안일한 easeful·ly ad. easeful·ness n.


개인적인 공간이라고 하기엔 너무 열려있는 공간.
내 이야기를 전부다 쓰려고 만들었지만, 그렇게 못하는 공간.
평범한 이야기가 대다수고, 잡담이 80% 이상을 차지하는 공간.
못찍는 사진이지만, 그나마 유일하게 인터넷에 공개하는 공간.
내겐, 그냥 마음 편한 곳입니다.
오시는 분들에게도 그러했으면 좋겠네요 ^^

[방명록이 없으므로, 이 포스트의 댓글을 이용해주시면 매우 감사^^]

신세경이 여러분들한테 묻습니다!! Reply Collection

네이트에서 신세경이 네티즌에게 물어보는 페이지가 열렸습니다!
네티즌들은 신세경의 질문에 과연 어떻게 답했을까요?
최근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신세경의 질문은 아래와 같이 3가지였는데요.
우리의 네티즌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빵~ 터졌네요..
(요새 지붕뚫고하이킥 넘 재미써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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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러는 분명 진심일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소니 롤리(Rolly)를 지르다~~ Music


작년 일본여행서 보았던 롤리
하지만 가격에 입맛만 다셨던 그 롤리가!!
나에게로 상륙했다 ㅋㅋ
안쓰던 pmp 를 내보내고~ 돈을 보태서 산
롤리~~
산지 이제 3일째~~
맘에 들어~~
ㅋㅋㅋㅋ

핸드폰으로 직촬~~
(소리가 작으면 볼륨을 좀 더 켜주세요)

<득템!!> 김연아 다이어리 한정판!.... but.. Today IS

부탁받아서 어떨결에 알게된 김연아 다이어리 한정판~
ㅋㅋㅋ 11/5 0시부터 판매하는데 선착순 50명한테만 친필싸인이 든 다이어리를 준단다.
그것도 모르고 텐바이텐(10X10) 매장까지 갔던 나 ㅡㅡ;; (매장당 50명인줄 알고 ㅠㅠ 바보?)
그치만, 하늘은 공평해.. 내가 수고한거 알구 50명안에 들게해주셨자나? ㅋㅋㅋ

5일 0시에 정확히 물건이 열렸고, [바로구매] 버튼이 떴다. (물론 사진은 나중에 캡쳐한거라서 매진)
남은물건 40개! 라고 떳길래

'오오~~~'

없어질까 두려워, 후다다닥 주문을 하고 결제를 마쳤다..
뭐 동생한테 부탁받아서 사게된 것이고, 내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50명안에 들었다는 뿌듯함이 드는건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음하하하하하하하..
결과는 성공이었고, 확인해본 결과 2분만에 50권이 모두 매진!!
그리고 상품은 이제 리스트에 보이지 않는다~~!!!
이제 한정판은 없다구!!!


결제완료

PS > 근데 왜 ㅡㅡ 한정판이 더 늦게 배송되는걸까? 여튼!! 난 Success!
ㅋㅋㅋㅋㅋ


2009 K리그 마지막라운드 - 이번에도 드라마!! Sports & Enter


작년에 기적같은 6강을 일궈냈던 전북이 올시즌에는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위치에 서서 리그 최종우승과 가장 가까워졌네요. 반면 역전을 꿈꿨던 GS는 데얀의 삽질로 인해 1:1 로 비기므로써 수원을 1:0 으로 물리친 포항에게 2위자리를 내주게 되었습니다. TV화면에 잡힌 김진규 선수가 "몇대몇이야? 몇대몇?" 이라고 말하는게 나오던데.. 안습이군요!! 역시나, 연고이전팀의 우승은 하늘도 바라지 않았나 봅니다. 뭐, 아직 끝난게 아니니까 섣부른 판단은 할순 없지만, 올시즌 마지막 라운드 역시 드라마였습니다. 포항을 위한 드라마였네요.

첫번째. 리그 20골 기록한 이동국 전북의 1위를 지키다!
사실, 이번 라운드에서 가장 예측이 어려운 경기는 전북:경남 전이었다. 최근 포텐터진 김동찬이 버틴 경남이 성남을 4:1 로 실신시킬 정도로 무서운 집중력을 부여주고 있지 않은가? 아무리 1위팀이지만 정말 경남전은 어떻게 될줄 몰랐지만, 너무 빠른 실점이여서 그랬는지 오늘 경기는 전반에 너무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준게 아닐까? 500경기 기념을 한 김병지에게는 너무나 한맺힌 경기가 될지도 모르겠다. 산이도 응원 왔던데.. 하지만, 김병지 선수의 500경기 출장을 축하드립니다! 정말 멋진 선수죠~ 계속 기록 이어가길 바랍니다. 이동국 선수도, 루이스 선수도 득점왕/도움왕 추카추카!!

두번째. GS 스스로 무덤을 파는구나 니가..
GS는 오늘 경기를 잘해서 이기고, 전북이 경남에게 지길 바랬지만... 오히려 지들은 비기고, 포항이 이겨서 순위가 역전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연출되었다. 하지만, 이것은 이들이 무덤을 스스로 판꼴이 아닌가? 데얀의 PK실축이 복선인듯.. PK넣고, 데얀골까지 들어갔으면 그리고 퇴장도 안당했으면, GS는 2위는 지켰을텐데.. 데얀 퇴장에 대한 판정도 말이 많지만, 이건 심판이 잘한것 같다. 그치만 고금복이라며? -_-; 이색히는 왜 맨날 이런걸로 이름을 알리지.. 하여튼, GS는 3위 ㅊㅋㅊㅋ~(이것이 연고이전의 저주인가?)

세번째. 포항, 제철라인의 힘으로 대동단결인가??
포항이 수원을 이기더라도, 전남이 GS와 무승부이상 해주지 않으면 포항은 3위를 할 수 밖에 없었다. 그치만 전남이 GS를 상대로 종료 3분을 동점골 그대로 작렬!!!!!! 게다가, 그 골을 넣은 선수는 후반교체투입된 정윤성!! 뭐, 박항서 감독님의 전략이 그대로 맞아 떨어진 샘! 여튼, 올시즌 리그에서 힘못쓴 수원을 상대로 포항은 1:0 평범한 승리를 거뒀을뿐이지만, 상품은 대박이로다. 이로써, 내년에도 포항의 아챔출전을 다시 보게 되었군요. 포항 2위된거 완전 추카~~

네번째. 성남 자존심은 지켰다.
작년 1위를 달리다가, 후반기 급격한 부진을 타며 3위까지 떨어진 성남의 올시즌은 사실 썩 좋지 못했다. 신태용 감독의 부임과 더불어 약간의 기대를 하게 했지만, 모따와의 불화설을 비롯해 기존 성남의 주측 선수들을 팔아재껴버려서 참 많은 비난 받지 않았던가? 성남이 아마 김상식과 이동국을 버리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조심스런 추측을 해보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이요. 남의집 잔치일..  하지만, 후반기 대반전!! 여름이적생 몰리나의 활약이 단연 돋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선수 대박인듯... 내년이 더 기대되는 선수이긴 하지만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으므로 4,5위전을 한번 지켜보록 하자!

다섯번째.. 인천 올시즌은 반전성공!!
작년에 가장 불운하게 떨어진 팀이 바로 인천이 아니었던가!! 인천은 작년 리그 우승팀 수원을 만나 0:3 으로 마지막라운드를 털리며 6강플옵의 탈락을 맛봐야했다. 게다가 경기 시작전 6위를 기록하고 있어서 비기기만 해도 인천은 6강행이었는데, 수원에게 지면서 눈물을 삼켜야 했다. 그치만, 올시즌 인천의 경기력은 작년에 비해 높게 쳐주고 싶다. 신인 유병수가 단연 앞장 서고 있다. 강수일도 눈에 띄긴 하지만, 강수일은 사실 기회를 너무 많이 놓치는듯... 이것만 고치면 좋은선수가 될텐데... 여튼, 인천은 부산 이범영 GK의 실수성 자책골로 인해 1:0 승리를 따내며 5위로 반전에 성공하며 4년만에 가을잔치? 아니 초겨울잔치에 초대되었다. 추카추카~ again 2005를 떠올리는 인천팬들의 선하군하 ㅋ

여섯번째. 전남 - 형제팀을 위한 동점골!!
사실 오늘 전남은 졌어도 6강에 진출했다. 7위팀 경남이 전북에게 그동안 보여주던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2:4 로 자멸했기 때문이다. 전남은 오늘 포항에게 2위를 선물한 장본인인 아니던가, 포항은 전남에게 밥이라도 사야할듯ㅋㅋㅋ.. 덕분에 ALC진출권을 따냈으니까.. 정윤성의 오늘골은 정말 멋졌다~ 이번라운드 best라고 말해주고싶지만, 이번라운드 이동국의 발리슛이 ㅠㅠ 젤 멋졋다.. 흑!! 열라 멋졌어. 이동국... -_-;; 여튼, 박항서 감독님 이번시즌 참 이천수 땜에 말 많았는데 6강안착 하셨네요~ 이렇게 된 김에 3,6 위전에서 GS 쳐발라 버리시길바랍니다. GS가 우승하는건 정말 싫어요 ㅡ.ㅡ^

일곱번째. 나머지팀들 - 올시즌 수고 하셨습니다.
위에 언급되지 않은 나머지 팀들 올시즌도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디펜딩 챔피언인 수원의 10위로의 몰락이 눈에 띄네요. 그치만, 아직 FA컵이 남아있으니 힘내셔서 아챔진출권이라도 따내셔야죠? 희소식도 있자나요. 올해 삼성전자 매출 ㅎㄷㄷ 하던데, 설마 축구팀이 몰락하게 냅두진 않겠죠. 근데, 사실 지금 스쿼드로 10위는 말이 안되는 감이 있어요. 더 잘할수 있는 팀인데... 감독교체를 조심스럽게 말씀드려 봅니다. 차감독님 내년에 월드컵 해설도 하셔야하는데.. 5년정도 하셨으니 이제 다른 감독분께 위임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뭐 ㅡ.ㅡ 그냥 제 의견입니다. 수원팬분들 너무 나쁘게 보진 마세요ㅠㅠ)

< PS > 마지막 라운드가 벌써 끝났네요~ 그치만 K리그엔 너무 많은 문제점이 산적해 있어서 빨리 다 고쳤으면 합니다. 너무 많죠. ㅄ같은 드래프트제도 때문에 유망주가 제2리그로 가고있고,K리그 팬들은 리그중계에 목말라하고 있고 (ㅄ같은 엿맹은 후반생중계따위를 드대로 방치), 승강제도문제, 관중문제 등등등... 개념없는 엿맹이라 내년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승강제도는 시간이 좀 걸린다 치더라도, 드래프트는 폐지해버리고, 중계권은 꼭 스포츠채널이 아닌 그냥 전국망 타는 케이블채널에게도 줬으면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K리그 팬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절실히 느꼈는데요.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중계라면 ㅡ.ㅡ 정나미 떨어져서 못보겠습니다. 엿맹이 안드로메다에 보내버린 개념을 언제쯤 찾을수 있을까요? 

그래도 K리그팬여러분 힘냅시다.
아자 ㅡ.ㅡ^
우리의 적은 K리그 엿맹;;

<순위출처 - 싸커월드 꾸레빈님 >

이글루스 가든 - 완전소중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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