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김없이 버스를 타려고, 정류장에서 기다렸고..
시간에 맞춰 버스가 왔고..
버스에 올라 버스카드를 찍으니까..

'흠!! 충전을 해야하겠군' 이라고 생각하며, 합정역에서 내리자마자 사무실건물에 함께 있는 편의점에서 충전을 했다.
그리고 점심시간.......
여권신청을 하기위해 공덕역으로 가는데...
아침에 충전한 걸 새까맣게 잊어버리고는...
또다시 충전을 했다..

[ 지하철역에 비치되어 있는 무인충전기 ]
ㅡ.ㅡ;;;;;
이거이거...
건망증인가??
뭐.. 어차피 ㅡㅡ;; 충전한 건 사용하면 된다고 치지만....
아침에 한일을 점심에 잊어먹다니 -_-;;
어쩐지.. 충전하는데..
충전전 금액에 20900 원이 찍히는데...
이상하다 싶었어 -_-;;
바본가?
에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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