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이어서, 두번째 조모컵이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결과는 작년과 정 반대인 1:4 대패! 대패를 넘어 이건 완패다. 무엇하나에서 J올스타에 나은걸 보여주지 못했다.
아무리! 올스타전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리그를 대표해서 나간 선수들에게서 승리하고자 하는 의욕도 보이지 않았고, 철저하게 일본 미들진으로부터 농락당했다! 후반중반까지 유효슈팅이 9:0 이다.. 이건 뭘로 설명할 것인가?
작년에 이겼으니, 이번에도 이기겠지! 라는 생각이었나? 작년에도 미드필더싸움에서는 졌다. 단지 문전에서 K올스타가 좀 더 나았을뿐이었지.. 하지만, 이번 조모컵은 너무 하자나.. 이제... K리그는 조낸 까이겠구나.. 인터넷매체들간에.. 특히, 이번에 K리그엿맹은 인터넷매체들과의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지면 외엔 인터넷매체는 취재를 하나도 안했다! (포털사이트 들어가면, 연합뉴스나 뉴시스 사진기사 밖에 없을거다)
또.. 항상 말이 많은 차범근 감독의 전술... 그의 전술을 무엇인가? 수원이 현재 11위를 달리고 있는데, 이건 선수들의 능력보단 감독의 탓이 크다.. 차범근은 아직도 이정수, 마토만 외치고 있을건가? 작년에 비해 스쿼드가 좋지 않다는 말을 하고 있지만, 현재 수원의 스쿼드는 다른 여타 K리그팀들에 비해 "결코" 뒤지는 스쿼드가 절대아니다!
아..
K리그팬으로써
쪽팔린다..
엿맹아, J리그한테 깨졌으니까.. 정신이 확~ 트이지 않냐?
정신좀차려라...
그러니까, 유명주들까지 다 J리그로 쳐갈려고 하는거 아니냐?
드래프트 당장 없애서, 자유체제에서 선수들 뽑게해라..
청소년축구국대중에 J리그에서 뛰는 애들이 왜케 많은지..
이건 그들을 욕하기전에, 가고 싶은 팀에 갈 수 없게 만든 엿맹을 욕해야지...
결국 엿맹이 자초한 일이지...
아아아악!
쪽팔려
축구보다 중간에 꺼버린게 실로 오랫만이다..
누가봐도 보답성 PK로, 1점 내준 J리그가 고마울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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