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뉴하트>에 '윤아' 역으로 나왔던 김유정.. ------------------------------




4년전 드라마 '뉴하트'를 보면서, 환자들의 안타까운 모습들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는 리뷰를 쓴적이 있었다.  

만화가가 꿈이라고 말하던 '윤아'역을 맡았던 아역이 바로 '해품달'로 인기를 끌고 있는 김유정이었던 것이다. 당시에는  그냥 단순히 환자아역의 귀여운 여자아이라고만 생각했고.. '저 앤 누구지?' 라고만 생각했는데.. 오늘 우연히 검색하다가 알게된 것이다. 김유정의 출연 드라마에 '뉴하트'라는 걸 보고 '그때 그 여자앤가?' 했는데.. 역시나, 그 꼬마여자아이가 맞았던 거다.

짧은 출연이었지만, 그리고 픽션이라는 걸 알았지만.. 어린나이에 심정지가 오는 장면을 보면서 참 마음이 아파서 유독 여운이 강했는데, '해품달'의 어린 연우가 김유정이었다니.. ㅎㅎ.. 왠지 반가운 기분이 들었다. 




배우 김유정이 앞으로 어떤 작품에, 어떤 역을 맡을진 모르겠지만... 
좋은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ㅎㅎㅎ 국민여동생 타이틀은 좀 오버일려나? 

여튼, 갑자기 뉴하트가 다시 보고싶어진다 ㅋㅋ
재밌기도 했지만, 흉부외과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드라마였는데..
재밌는 것 만큼이나, 느끼는게 많았던 드라마였던것 같다. ^^

PS>밸리발행차원에서 다시 작성하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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