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NAGOYA] ⓐ Prologue - 나고야에 다녀왔습니다 └ 일본/나고야



사실 나고야에 가야하는 이유는 딱히 없었는데요.
여행은 가고 싶었고, 어딜 가야하나 싶었던 찰나에 눈에 들어와 질러버려 다녀왔습니다.

예전처럼 이것저것 무얼 봐야하나 준비한 것이 아닌 그냥 무작정 투어랄까요?
뭔가 나고야에 대한 정보를 책에서 찾으려고 해도, 나고야 여행책자 따위는 없.더.군.요 ?

도쿄나 오사카 그리고 후쿠오카 또 삿포로 등은 여행책자가 있지만.. 나고야는 단지 일본 전역을 둘러본 책자외에 단독으로 나온 여행책은 하나도 없더라고요. (제가 못찾은 것일수도 있지만요) 그치만, 요즘 세상에 뭐 책 없다고 정보가 없겠습니까? 네일동, J여동, 블로그를 활용해 전날 갈만한 곳을 찾아보니까~ 몇군데 보이더라고요. 3박 4일간의 짧은 여정이었지만 잘 다녀왔습니다.

2014년 여름, 갑시다. 나고야로..
다음 포스팅부터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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