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NAGOYA] ⓛ 나고야 아쿠아리움의 마지막은 펭귄.. └ 일본/나고야



참다랭이때문에 혼나고 있는 정어리떼를 보고 바로 이동한 곳이 이번 나고야아쿠아리움의 마지막코스인 펭귄이 있는 코너 입니다 펭귄을 보러가는 길에 뭔가 공사중이길래 사진으로 담아봤는데.. 뭘 만드는 건지는 모르겠네요. 그냥 지나가는 길에 "어? 뭘 또 만드나 보네~" 하고 생각만 했어요. ㅋㅋ
오! 드디어 펭귄이 있는 곳에 다다랐습니다. 남극의 바다에 살고 있는 펭귄! 어떻게 꾸며놨을까요?
 근데 사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전 좀 더 큰 코너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작은 크기에 좀 아쉬움이 컸습니다. 돌고래 수조가 너무 컸기 때문일까요? 상대적으로 펭귄은 비할바가 안되네요. ㅋㅋ 그래도 아쉬운 대로~ 영상도 담아 봤어요.


나고야 아쿠아리움의 펭귄을 영상으로 보세요(플레이버튼 클릭)
사실 무언가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지만, 63빌딩에서 본 펭귄으로 이후로 처음 보는 펭귄이었기에~ 잘 감상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펭귄 코너 마지막엔 펭귄 모형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네요.
요렇게 가짜펭귄들이 사진찍자고 조르고 있으니, 가시면 같이 사진 찍어주세요. ㅋㅋ
그리고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이런곳 마지막엔 항상 기념품샵이 있죠? 뭐라도 하나 사면 좋을 것 같아서 귀여운 돌고래가 그려진 기념타월을 하나사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아! 근데 나오는 길에 재밌는거 발견했어요. 아까 입장할 때는 그냥 둥그런모형인 줄 알았는데..뚜껑이 열리면서 인형이 뭐라뭐라고 하네요? ㅋㅋ
네! 요거.. 닫혀있을 땐 이렇게 있었어요.
뭐라고 나불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재밌는 경험이었네요.
그리고 펭귄모양의 귀여운 우체통도 보이네요? 이거 그냥 모형만 있을 줄 알았는데..
밑에 보니까 진짜로 운영되는 우체통이었어요. 우편가져가는 시간이 나와 있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 곳은 바로 옆에 있던 'JETTY WEST'라는 건물이었습니다. 식당이랑 오락실이 있는 건물이었는데.. 평일이어서 그랬는지 생각보단 그닥 사람이 없었네요.

딱히 이건물에서 오락말고 한 건 없으니~ 사진으로만 보세요.
이기면 2개, 지면 1개인데.. ㅡ.ㅡ 역시나 저는 1개네요 ㅠㅠ
이상으로 4번에 걸쳐 보여드린 나고야아쿠아리움(나고야수족관) 이야기를 마칩니다요~ 다음엔 유노야마온천 입니다. 그치만 온천은 안하고 왕복 30분 로프웨이만 타고 왔지요. ㅠㅠ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 해드릴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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