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TOKYO] ⓐ Prologue - 도쿄 아닌 도쿄에 다녀오다~ └ 일본/도쿄



그놈의 지진이 뭔지, 6개월동안 기다려온 여행을 포기하게 만든 후쿠오카를 뒤로하고 다시 계획을 짠 곳이 바로 다름아닌...
도쿄 입니다.

도쿄 이번이 다섯번째네요. ㅋㅋ
가장 최근이 2013년도네요.
그때는 올빼미여행이어서 완전 속성 여행이었드랬죠~
대충보기의 진수를 보여주며, 1박 3일동안 엄청 돌아다녔지만....

이번엔 제목에도 적었다시피 도쿄 아닌 도쿄 입니다.
도쿄보단 외곽으로 돌아볼까해서요~
가본 곳보다는 안가본 곳을 가봐야겠죠..

이번 여행은 우여곡절이 많네요. 후쿠오카부터 꼬인건지.....
지진땜에 티켓취소해서 7만원 날리구 ㅠㅠ
실수로 이름 영문명을 틀려서 3만원을 내지 않나..

이번여행에서 메인이벤트는 6년만에 가는 J리그 관람이었습니다.
(지난번은 감바오사카 경기였죠 여기클릭)
티켓은 미리미리 예매했지요~ (축덕 인증)
오미야 아르디자 vs 요코하마 F마리노스 경기입니다.
4위팀과 7위팀간 경기라서, 살짝 기대됐었어요~
오미야 경기장은 처음 가는 경기장이었는데, 작지만 나름 멋진 경기장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간곳은 바로 에노시마와 카마쿠라.....
짧은 여행이었지만, 나름 엄청 걸어다녔네요....

여튼 다음 포스팅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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