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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TOKYO] ⓟ Epilogue - 도쿄에서 못다한 이야기 (完)

※ 이번편은 도쿄여행기 마지막편으로 에필로그 입니다. 여행기중에 짧거나 혹은 별거 아닌것 같아서 빼먹은 소소한 이야기 위주로 풀어가는 에필로그이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아침에 일어나서 TV를 아무생각없이 켜니, 어디선가 많이 본 곳이 소개되고 있더라고요? 어라? 저기 분명히.....둘째날 갔었던 에노시마역이네요? 궁금해서 무얼 소개하...

['16 TOKYO] ⓞ 오미야에서 나카무라 순스케의 인기를 보다!

※ J리그 관람기라 여행이야기지만 스포츠로 밸리 발행합니다 ^^오미야의 클럽샵 구경을 마치고 홈구장인 'NACK5 STADIUM(넥파이브 스타디움)'으로 이동합니다. 공원안에 있는 경기장이라서 그런지 무언가 한가로운 느낌이 드는 곳이었습니다.이미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있었어요. 기억에 경기시간 1시간반전이었는데요. 경기장에 들어가있는 사람도 많았고,...

['16 TOKYO] ⓝ 오미야 아르디자 클럽샵, 오렌지 스퀘어에 가자

카스카베에서 오미야로 왔습니다.카스카베에서 오미야로 오는 방법은 도부 노다선을 타고 오미야로 오면 됩니다. 쉬워요~ 갈아탈 것도 없고요. 이 곳에 온 이유는 J리그 오미야 아르디자의 홈 경기를 보기 위해서 입니다. 예전에도 J리그를 관람하러 온 적이 있었는데요. 5년전 (['10 OSAKA] ⓔ J리그를 보고 왔어요!!) 오사카를 갔을 때 였는...

['16 TOKYO] ⓚ APA호텔 스가모에키마에 후기

이번 포스팅은 도쿄호텔 '아파 호텔 스가모 에키마에(APA Hotel Sugamo Ekimae) 호텔리뷰 입니다. 우연치않게 오픈날 이번 호텔을 이용하게 되어서 뭔가 신기하고도 재밌었던 경험이었습니다. 호텔을 여기저기 엄청 알아보다가 리치몬드호텔 오시아게에서 3박이 아닌 스가모까지 다시와 2박을 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었죠. 일단 리치몬드...

['16 TOKYO] ⓘ 오랜만에 찾은 신오쿠보에서 과거 회상하기..

가마쿠라에서 다시 도쿄입니다. 도쿄로 넘어오니까 대략 5시반쯤 된 것 같네요. 무얼할까? 생각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신오쿠보. 신오쿠보가 갑자기 생각난 이유는 한류의 중심이자 코리안타운이기도 하지만.. 저의 첫번째 두번째 도쿄여행의 숙소가 있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운영하지 않지만 '와가이에(우리집)'이라는 민박집이었는데요.. 그곳 찾아간다...

['16 TOKYO] ⓖ 에노시마에서 운치를 느끼다, 난 왜 이런데가 좋지?

계속해서 에노시마 이야기 입니다.  등대에서 내려와 걷는 길이 어떻게 보면 사실 아무렇지도 않는 그냥 관광지임엔 틀림 없는데 무언가 이곳 느낌이 좋았어요. 이유 없이 말이죠. 그냥 운치있다랄까?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거리가 무언가 마음에 드는 곳이었습니다. 다른분들은 가셨을 때 어떠셨을진 모르겠지만, 제 느낌은 그랬어요.풍경화를 그리고 ...

['16 TOKYO] ⓓ 호텔리뷰 - 리치몬드 호텔 프리미어 도쿄 오시아게

이번 여행의 호텔리뷰 입니다. 사실 한 도시에 가면 하나의 호텔에서 쭉~ 지내지만 이번엔 어쩌다보니 3박을 하면서도 1박은 오시아게에서 2박은 스가모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첫번째 호텔 '리치몬드 호텔 프리미어 도쿄 오시아게' 입니다. 체크인을 마치니까 11층 방을 주어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11층으로 올라갑니다. 엘레베이터 층을 찍은...

['16 TOKYO] ⓒ 도쿄와서 처음 먹은것은 나고야명물 히츠마부시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들었던 생각은 "배고프다" 입니다. 아점을 먹고 비행기(저가항공이므로 기내식X)를 탔고 그 이후로 빵 몇조각 먹은게 전부였어요. 원래 여행의 첫날엔 호텔에 도착하기 전엔 제대로된 식사를 하기가 어려우니까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 호텔 맞은편에 도쿄 스카이트리 솔라마치가 있다는 겁니다.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제가 들어간 곳은 나고야의...

['16 TOKYO] ⓑ 나리타국제공항에서 오시아게(도쿄스카이트리)까지~

3년 만에 다시 도쿄 입니다.프롤로그에 이어서 본격적인 포스팅 이네요.08년, 11년, 13년에 각각 도쿄를 갔을때는 김포-하네다 를 이용하였습니다만, 제주항공을 이용한 이번 여행은 인천-하네다 입니다. 나리타공항은 일본 첫 여행때 가고는 이번이 두번째 였는데요, 그당시에 제가 탄 비행기가 도쿄를 경유했다가 시카고로 가는 비행기어서 아무것도 모...

['13 TOKYO] ⓜ 에필로그 - 힘들었지만, 알찼던…(完)

▲ 새벽에 도착한 호텔. 피곤하지만 밖에 나왔다.언제나 여행의 시작은 설레임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여행중에는 피곤함이 따르기 마련이죠. 특히나 도깨비투어는 더더 피곤하기 하죠~ 첫날, 새벽 1시에 호텔에 도착했지만... 첫날인데, 바로 자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조건 밖으로 나와 호텔 주변을 돌아보기로 한겁니다.뭐..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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