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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남녀 - 시트콤인줄만 알았는데, 사람을 울린다.

혼술남녀...그냥 '혼자 마시는 술'이 나오는 드라마 혹은 코믹극이라고만 생각했는데...여기 나오는 각각의 캐릭터들이 코믹만을 책임지는 것은 아닌것 같다..단순히 그냥 코믹극은 아닌것 같다. 뭐, 뻔한 내용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정이입이 되는건...가깝다고 하는 사람들에게도 듣지 못하는 아픔을 종종 의도치 않게 듣는 경우가 ...

표예진, 웹드라마 '두여자'에서 눈에 띄는 신인이 나타나다

사실 웹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다. 거의 안본다가 맞을거다. 여튼 그러다가 우연하게 보게 된 72초 드라마 '두여자'를 어뜩해서인지 모를정도로 우연하게 보게 되었다. 첫 편도 아니고 6편이었나 7편이었나..한편만 봐야지 했는데.. 그날 바로 1편부터 8편까지 모두 보게 되었다. 뭐지? 이 드라마 뭔데 이렇게 끌리지? 구성도 좋고, 독특하고, 결정...

내 생애 봄날 현승민, 김유정·김소현을 잇는 99년생 여배우 탄생할까?

지난주에 방송을 시작한 MBC 드라마 '내 생애 봄날'을 보고 계신가요? ㅋㅋ 오늘은 극 중에서 감우성의 딸이자 '강푸른' 역으로 나오는 아역배우 현승민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왜냐구요? 이 친구 어디서 분명히 본 기억이 있는 배우인데... 잠깐 생각이 나지 않아서 검색을 해보니.. 예전 드라마 '메이퀸'에서 손은서의 아역으로 나왔던 친...

오랜만에 즐겁게 본 '응답하라1994'

1994년이면, 내가 초등학교 시절이지만, 나름 많이 기억이 나는 해이기도 하다.그도 그럴것이 그 때는 내가 만화에 미친듯이 빠져있던 시기여서 만화가 하겠다고 나불대던 시절이었고,그 해 여름은 정말 미친듯이 더워서 선풍기를 켜도 잠을 못잔 만큼 열대야에 시달린 해였으며...친척형네인 고모네 집에 있던 오락기가 하고 싶어 틈만나면 고모네집에 갔던...

[짧은리뷰] 여왕의 교실 - 아니 무슨 이런 아역들이 다 있어?!

사실 '여왕의 교실'은 원작 일드땜에 야심차게 '보자' 하고 첫회를 본방사수하며 봤지만, 같은시간 방송되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완전 더 재밌기 때문에...ㅋㅋ 어느샌가 보긴 보되 꼭 다운로드나 재방송을 통해 보게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드라마를 '리메이크라고 하기엔 뭔가 일드 원작을 한국색에 맞게 잘 번역했다'라고 평가하면서 보고 있는데...

[리뷰] 여왕의 교실 첫회 - 원작에 충실은 한데, 같은점과 다른점은?

MBC의 새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은 나에게 있어서 좀 특별한 드라마다. 그 특별함은 이것이다. 이전까지 일본드라마(이하 일드)를 리메이크한 한국드라마(이하 한드)에 있어서 내가 먼저 원작을 본 최초의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바로 저번주에...  일단 전체적인 분위기는 리메이크판 한드가 일드보다 좀 더 밝은 ...

[리뷰] 직장의신 마지막회 - 끝까지 직장의신 다웠다

한동안 정말 재밌게 보던 직장의 신이 끝났다니 아쉽다. 아쉽다를 다른말로 표현해 보자면 나는 '직장의 신 다운 결말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이미 일드 '파견의 품격'을 리메이크한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한국색에 맞게끔 재해석해 '직장의 신'으로 다시 만든 걸작이 아닐까 싶다. 드라마 말미에 반전도 있었고, 같은 내용이지만 원작인 파견의 품...

[리뷰] 직장의 신 - 웃기지만 웃을수 만은 없는 드라마

일본드라마 '파견의 품격'의 한국 리메이크판 '직장의 신'을 처음 대했을 때는 단순히 그냥 늘 그런 미니시리즈로만 생각했는데, 보면 볼수록 재밌음에도 불구하고 마음 한켠이 짠하다거나 아려온다는게 참.. 지켜보면서도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오늘 방송분(9회)에서도 어김없이 보여지는 게, 정년 앞두고 있는 직장인들의 애완이랄까? 동기지만 인사고과에서 밀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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