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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남녀 - 시트콤인줄만 알았는데, 사람을 울린다.

혼술남녀...그냥 '혼자 마시는 술'이 나오는 드라마 혹은 코믹극이라고만 생각했는데...여기 나오는 각각의 캐릭터들이 코믹만을 책임지는 것은 아닌것 같다..단순히 그냥 코믹극은 아닌것 같다. 뭐, 뻔한 내용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정이입이 되는건...가깝다고 하는 사람들에게도 듣지 못하는 아픔을 종종 의도치 않게 듣는 경우가 ...

[리뷰] 여왕의 교실 첫회 - 원작에 충실은 한데, 같은점과 다른점은?

MBC의 새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은 나에게 있어서 좀 특별한 드라마다. 그 특별함은 이것이다. 이전까지 일본드라마(이하 일드)를 리메이크한 한국드라마(이하 한드)에 있어서 내가 먼저 원작을 본 최초의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바로 저번주에...  일단 전체적인 분위기는 리메이크판 한드가 일드보다 좀 더 밝은 ...

[리뷰] 직장의 신 - 권고사직, 직장인들의 미래?

직장의 신 10회는 고정도 과장(김기천 분)의 권고사직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 드라마가 처음부터 끝까지 울리는 드라마가 아닌데, 어제(9회)부터 오늘(10회)까지 권고사직을 앞둔 만년과장 이야기를 앞세워서 시청자를 울린다.권고사직을 받아드려야만하는 고 과장과, 그 고 과장의 권고사직을 지켜봐야하는 동료, 후배들.... 황부장은 고과장을 보며 '저 모습이...

[리뷰] 직장의 신 - 웃기지만 웃을수 만은 없는 드라마

일본드라마 '파견의 품격'의 한국 리메이크판 '직장의 신'을 처음 대했을 때는 단순히 그냥 늘 그런 미니시리즈로만 생각했는데, 보면 볼수록 재밌음에도 불구하고 마음 한켠이 짠하다거나 아려온다는게 참.. 지켜보면서도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오늘 방송분(9회)에서도 어김없이 보여지는 게, 정년 앞두고 있는 직장인들의 애완이랄까? 동기지만 인사고과에서 밀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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