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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리뷰] 여왕의 교실 - 아니 무슨 이런 아역들이 다 있어?!

사실 '여왕의 교실'은 원작 일드땜에 야심차게 '보자' 하고 첫회를 본방사수하며 봤지만, 같은시간 방송되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완전 더 재밌기 때문에...ㅋㅋ 어느샌가 보긴 보되 꼭 다운로드나 재방송을 통해 보게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드라마를 '리메이크라고 하기엔 뭔가 일드 원작을 한국색에 맞게 잘 번역했다'라고 평가하면서 보고 있는데...

[리뷰] 여왕의 교실 첫회 - 원작에 충실은 한데, 같은점과 다른점은?

MBC의 새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은 나에게 있어서 좀 특별한 드라마다. 그 특별함은 이것이다. 이전까지 일본드라마(이하 일드)를 리메이크한 한국드라마(이하 한드)에 있어서 내가 먼저 원작을 본 최초의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바로 저번주에...  일단 전체적인 분위기는 리메이크판 한드가 일드보다 좀 더 밝은 ...

[리뷰] 직장의신 마지막회 - 끝까지 직장의신 다웠다

한동안 정말 재밌게 보던 직장의 신이 끝났다니 아쉽다. 아쉽다를 다른말로 표현해 보자면 나는 '직장의 신 다운 결말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이미 일드 '파견의 품격'을 리메이크한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한국색에 맞게끔 재해석해 '직장의 신'으로 다시 만든 걸작이 아닐까 싶다. 드라마 말미에 반전도 있었고, 같은 내용이지만 원작인 파견의 품...

[리뷰] 직장의 신 - 권고사직, 직장인들의 미래?

직장의 신 10회는 고정도 과장(김기천 분)의 권고사직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 드라마가 처음부터 끝까지 울리는 드라마가 아닌데, 어제(9회)부터 오늘(10회)까지 권고사직을 앞둔 만년과장 이야기를 앞세워서 시청자를 울린다.권고사직을 받아드려야만하는 고 과장과, 그 고 과장의 권고사직을 지켜봐야하는 동료, 후배들.... 황부장은 고과장을 보며 '저 모습이...

[리뷰] 직장의 신 - 웃기지만 웃을수 만은 없는 드라마

일본드라마 '파견의 품격'의 한국 리메이크판 '직장의 신'을 처음 대했을 때는 단순히 그냥 늘 그런 미니시리즈로만 생각했는데, 보면 볼수록 재밌음에도 불구하고 마음 한켠이 짠하다거나 아려온다는게 참.. 지켜보면서도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오늘 방송분(9회)에서도 어김없이 보여지는 게, 정년 앞두고 있는 직장인들의 애완이랄까? 동기지만 인사고과에서 밀려 ...

영화 '러브레터' - 자막 의역이 중요한 걸까요?

러브레터 마지막 신의 자막오역(의역)에 말이 많네요~ 기사까지 나오는 걸 보니....이츠키의 마지막 대사인 'やっぱりてれくさくてこの手紙は出せません' 에 대한 오역부분이죠~ 사실 전 일어를 잘 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てれくさい' 의 뜻을 전달함에 있어서 큰 문제라고는 생각치 않았는데요. '겸언쩍다'와 '가슴이 아파서'는 분명히 다른 뜻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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