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성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2009 K리그 마지막라운드 - 이번에도 드라마!!(6)2009.11.02
- 케이블스포츠채널들아, K리그 갖고 장난치지 말아라!!(4)2009.07.04
- [Football is #5] 이동국 좀 가만히 냅둬라..(2)2009.06.21
- [Football is #2] 출발이 좋지 않은 K리그 빅4! 이유는??(2)2009.03.22
- K리그, 마지막 라운드 그리고 플레이오프..(2)2008.11.08
- 2008 K리그! 우승은 어디로? (2)
2008.11.03
- [AFC챔피언스리그] 아챔..진정한 강팀이 나가자...(4)2008.04.24
- [K리그/2R리뷰②] 수원과 성남의 흥미진진한 대결!(1)200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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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s & Enter
- 2009/11/02 00:53
작년에 기적같은 6강을 일궈냈던 전북이 올시즌에는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위치에 서서 리그 최종우승과 가장 가까워졌네요. 반면 역전을 꿈꿨던 GS는 데얀의 삽질로 인해 1:1 로 비기므로써 수원을 1:0 으로 물리친 포항에게 2위자리를 내주게 되었습니다. TV화면에 잡힌 김진규 선수가 "몇대몇이야? 몇대몇?" 이라고 말하는게 나오던데.. ...
- Sports & Enter
- 2009/07/04 13:42
요즘 스포츠채널들은 프로야구에 '올인' 분위기다.. 그들에게서 K리그는 없어진지 오래이며 단순히 지들 편성표 채우는 정도로 밖에 여겨지지 않는것 같다. 일부 축구팬들은 아니 K리그 팬들은 그렇게라도 해주는게 고맙다고 하는데, 내 생각은 좀 틀리다. 얼마나 K리그를 ㅄ같이 보면 "프로야구 끝나면 해주는 K리그" 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하나의 예로...
- Football IS
- 2009/06/21 22:33
지난 호남더비에서 이동국이 2골을 성공시키면서 리그 득점 단독선두에 올랐다. 그가 작년 성남으로 K리그로 돌아왔을때에 비해 월등히 좋아진 감각과 경기력이 그를 변화시키고 있다. 득점선두에 오르니 국대발탁설도 솔솔 나는 분위기다.하지만,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은 그를 향한 팬들의 시선이다. 팬들은 이동국을 아직까지 EPL 실패한 선수라고만 치부할 것인...
- Football IS
- 2009/03/22 17:26
올시즌 K리그의 빅4를 꼽으라면 아마도 GS, 수원, 성남, 전북을 꼽는이가 많을것이다. 하지만 GS와 수원 그리고 성남의 행보가 우승후보라 하기엔 심상치가 않다. 3라운드를 거친 현재 이들의 순위는 '우승호보'라는 무색해 보일정도다. 특히 작년 우승팀 수원은 리그에서는 1무 2패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1. GS, 아챔의 영향일까?...
- Sports & Enter
- 2008/11/08 03:06
올초에 K리그 개막전에서 KBS가 중계 3분여를 남겨놓고 끊어버려서, 열받아서 욕까지 하면서 흥분해서 포스팅을 했던 기억이 엊그제처럼 느껴지는데요. 벌써 내일이면 K리그 마지막라운드인 26라운드가 펼쳐집니다. K리그 하면 흔히들 '재미없다'고만 생각하시지만, 그런 분들 대부분은 경기장가서 제대로 한번 보지도 않으시고 내뱉으시는 분이 태반이시더군요. 흥미...
- Sports & Enter
- 2008/11/03 00:39
오늘 GS가 부산에게 잡히므로써.. 리그 우승은 마지막라운드를 가봐야 알게되었네요;;
그치만, 재밌는 게 1~3위팀이 마지막라운드에서 모두 원정경기를 치뤄야 한다는 겁니다.
1위~3위 마지막 라운드
수원 -> vs인천 (원정)
GS -> vs포항 (원정)
성남 -> vs대구 (원정)
일케 되네요..
지금 이렇게 된 이...
- Sports & Enter
- 2008/04/24 00:20
2008 AFC챔피언스리그의 한국대표로 참가한 포항스틸러스와 전남드래곤즈가 작년의 무서운 화력을 전혀 네버 보여주지 못하고 예선탈락위기에 왔다. 기적이 일어나면 모를까 지금 상황에서 두팀은 탈락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오늘 두팀의 경기가 열렸는데.. 약속이나 한듯이 2:2 로 모두 비겼다. 아시아 TOP 리그라고 자부하던 K리그 팀들이 어쩌다가 조별예선조...
- Sports & Enter
- 2008/03/16 20:42
2라운드 토요일 경기의 시선이 전북과 GS에 모아졌다면, 일요일 경기는 단연 작년 시즌 정규리그 1, 2위팀의 대결인 성남과 수원에 모아졌다. 일명 '마계대전' 이라고 불리는 이 경기에많은 관심이 반영하듯 14,667 명 이라는 관중이 탄천을 찾았다. [ 탄천을 뒤덮은 그랑블루! 이들도 관중수에 한몫 단단히 했다 ㅋㅋ ]특정팀을 응원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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