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otball IS
- 2009/03/22 17:26
올시즌 K리그의 빅4를 꼽으라면 아마도 GS, 수원, 성남, 전북을 꼽는이가 많을것이다. 하지만 GS와 수원 그리고 성남의 행보가 우승후보라 하기엔 심상치가 않다. 3라운드를 거친 현재 이들의 순위는 '우승호보'라는 무색해 보일정도다. 특히 작년 우승팀 수원은 리그에서는 1무 2패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1. GS, 아챔의 영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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