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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otball is #4] 이동국, 부활할까?! (1)2009.04.08
- [Football is #3] 이근호, 시간끌기는 결국 마이너스!(0)2009.03.25
- [Football is #2] 출발이 좋지 않은 K리그 빅4! 이유는??(2)2009.03.22
- [Football is #1] K리그, ACL에서 최선을 다해 경쟁력을 높여라!(0)200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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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otball IS
- 2009/04/08 23:24
이동국이 오늘 피스컵코리아 경남과의 경기에서 팀을 패배에서 구했다. 1:2 로 역전된 상황에서 2:2 동점을 만드는 골을 터트린 것이다. 지난 리그경기 대구전에서 2골을 성공시킨뒤 코너플랫을 차는 골세레머니로 퇴장을 당한 후 첫 득점이다. 아직 리그 초반이고 가야할 길이 더 멀다. 하지만, 이동국에게 왠지 기분 좋은 기대감이 드는것은 나뿐일까? 확실히 ...
- Football IS
- 2009/03/25 00:08
작년 시즌이 종료되고 이적시장이 열리면서 가장 이슈화 되었던 선수는 다름아닌 이근호 다. 아마 여력이 된다는 팀들은 모두 이근호를 노릴 만큼 이근호는 실력만큼이나 스타성에서도 엄청난 값어치가 있는 선수였으니 군침을 안흘리는 팀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였다.하지만, 이적시장이 끝나기전까지도 그의 다음팀은 나타나질 않았고 대구와의 재계약도 물거품이 되었다. 수...
- Football IS
- 2009/03/22 17:26
올시즌 K리그의 빅4를 꼽으라면 아마도 GS, 수원, 성남, 전북을 꼽는이가 많을것이다. 하지만 GS와 수원 그리고 성남의 행보가 우승후보라 하기엔 심상치가 않다. 3라운드를 거친 현재 이들의 순위는 '우승호보'라는 무색해 보일정도다. 특히 작년 우승팀 수원은 리그에서는 1무 2패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1. GS, 아챔의 영향일까?...
- Football IS
- 2009/03/19 21:42
ACL의 출전 티켓이 올해부터 4장으로 바뀌고, 작년 K리그 상위 3팀과 FA컵 우승팀 1팀이 ACL 출전권을 받았다. 4팀은 수원, GS, 울산, 포항. 조별리그 2차전이 끝난 지금. 수원은 2연승을 달리며 K리그의 자존심을 지켜주고 있을뿐, 다른 팀은 모두 3위, 4위로 쳐져 있어서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을 경우 조 2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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