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otball IS
- 2009/08/11 22:05
현재 리그 11위를 달리고 있는 수원의 차범근 감독이 이끈 K올스타가 조모컵에서 J올스타에게 농락당하며 1:4 로 치욕적 패배를 당했다. 이 스코어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단순히 "아..ㅅㅂ.. 이제 J리그가 K리그 그냥 갖고 노는구나" 는 아니다. 어차피 이벤트성 경기였고, 1:4 로 진건 조낸 씁쓸하지만 이것을 리그 실력의 잣대로 평가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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